
한나가 감사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얼바인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일주일에 3회씩이나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 방문한 정형외과에서는 무릎 연골이 찢어진 것은 회복되지 못하고, 수술을 하여도 나이가 있어서 별 차도가 없을테니 물리치료 받으면서 조심하고 그러다가 물이 차거나 아프면 주사 치료를 받으면서 지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마음이 절망 되었습니다. 병원비도 부담되고 별 차도도 없는 것 같아 이후 여러가지 전문가들의 영상을 찾아보며 꾸준히 무릎 주변의 근육강화운동을 하며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제일 큰 것은 의사의 부정적인 안내였는데 파송교회 성도님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하여 주신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래 우리 아버지를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가장 선하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며 기도와 운동을 꾸준히 하니 점점 차도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쪽 무릎만 구부리고 한쪽 무릎은 편 채로 겨우 계단을 내려갈 수 있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었는데 지금은 계단을 조심스럽지만 두 다리로 내려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처음보다 나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이 평안해 졌습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경험하며 든든한 마음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과 얼바인침례교회의 기도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도 얼바인침례교회 사역자님들과 성도님들 모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시길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얼바인침례교회 성도님들과 더 친밀감을 느끼며 기도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고 참 감사합니다! 매일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여호수아도 감사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한나와 함께 저의 기도도 해 주시는 목사님과 성도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올 한해 사역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저의 체력이 고갈되는 것을 느끼면서 많은 업무를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 일은 태산과 같은데 몸음 지쳐서 자주 침대에서 누워 있는 날이 생길 때 우울 했습니다. 제가 좀 일 중독적인 경향이 있어서 일 할 때는 제 체력을 오버해서 쉬지 않고 하는 습관이 있어서 이러한 증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조금씩 예전 체력을 회복하는 것을 느낍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 해 주시는 분들의 덕분임을 생각하며 깊이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분들과 얼바인침례교회를 위해서 저도 매일 기도하며 함께 주님 앞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교회의 기도 응답 소식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음 기도 카드로 찾아 뵐게요!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한나가 감사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얼바인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일주일에 3회씩이나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 방문한 정형외과에서는 무릎 연골이 찢어진 것은 회복되지 못하고, 수술을 하여도 나이가 있어서 별 차도가 없을테니 물리치료 받으면서 조심하고 그러다가 물이 차거나 아프면 주사 치료를 받으면서 지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마음이 절망 되었습니다. 병원비도 부담되고 별 차도도 없는 것 같아 이후 여러가지 전문가들의 영상을 찾아보며 꾸준히 무릎 주변의 근육강화운동을 하며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제일 큰 것은 의사의 부정적인 안내였는데 파송교회 성도님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하여 주신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래 우리 아버지를 신뢰하고 하나님께서 가장 선하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고 기도하며 기도와 운동을 꾸준히 하니 점점 차도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쪽 무릎만 구부리고 한쪽 무릎은 편 채로 겨우 계단을 내려갈 수 있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었는데 지금은 계단을 조심스럽지만 두 다리로 내려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처음보다 나아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이 평안해 졌습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경험하며 든든한 마음으로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과 얼바인침례교회의 기도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저도 얼바인침례교회 사역자님들과 성도님들 모두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시길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얼바인침례교회 성도님들과 더 친밀감을 느끼며 기도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하고 참 감사합니다! 매일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여호수아도 감사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한나와 함께 저의 기도도 해 주시는 목사님과 성도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올 한해 사역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저의 체력이 고갈되는 것을 느끼면서 많은 업무를 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 일은 태산과 같은데 몸음 지쳐서 자주 침대에서 누워 있는 날이 생길 때 우울 했습니다. 제가 좀 일 중독적인 경향이 있어서 일 할 때는 제 체력을 오버해서 쉬지 않고 하는 습관이 있어서 이러한 증상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조금씩 예전 체력을 회복하는 것을 느낍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 해 주시는 분들의 덕분임을 생각하며 깊이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성도분들과 얼바인침례교회를 위해서 저도 매일 기도하며 함께 주님 앞으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교회의 기도 응답 소식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다음 기도 카드로 찾아 뵐게요!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